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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 BOOK
  • 2017 S/S LOO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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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S/S LOOK BOOK

    • 150여 가지의 컬러 라인을 구축하며 패션 트렌드인 트위스트 디자인을 적용하였고 새로운 패턴 라인인 도트, 크로스, 글리터, 블랜드 4가지 신규 라인도 추가되었습니다. 최근 미니멀리즘, 놈 코어가 유행이었지만 2017 S/S는 화려함과 과장된 표현의 맥시멀리즘이 유행입니다. 비비드한 컬러감과, 핑크 컬러, 그리고 올해 트렌드 컬러인 그리너리 계열을 신학기에 블루마운틴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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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 L U E M O U N T A I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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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AZINE
    • 반스 x 올타이머스 메쉬 올드스쿨 스포츠 프로 발매
      [Shoes]
      반스 x 올타이머스 메쉬 올드스쿨 스포츠 프로 발매뉴욕 기반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올타이머스와 반스가 골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 인류를 위협하는 외계인이 거대한 레이저로 지구를 공격한다는 설정 아래 우주에서 영감을 얻은 신발을 디자인했다. 반스의 올드스쿨 실루엣을 업그레이드하여 새로운 올드스쿨 스포츠 프로를 탄생시켰다. 갑피와 안감을 모두 메쉬로 제작하고 빛을 반사하는 소재를 포인트로 두었다. 밑창은 울트라쿠시 HD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도 선사한다. 반스와 올타이머스의 올드스쿨 스포츠 프로는 국내에서는 오직 스컬프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발매일은 6월 24일, 가격은 109,000원이다.
    • 챔피온 리버스 위브 x 우드 우드 2017 FW LOOKBOOK
      [Fashion]
      챔피온 리버스 위브 x 우드 우드 2017 FW LOOKBOOK챔피온과 우드 우드의 2017 FW LOOKBOOK이 공개되었다. 우드 우드는 챔피온의 리버스 위브 소재로 캐주얼웨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폴로 셔츠,버튼 셔츠,후드 그리고 플리스 재킷등으로 구성한 이번 FW는 로고를 나란히 배치하여 베이직하면서 디자인에 포인트로 활용했다. 특히 시선을 끄는 제품은 윈도우페인 체크무늬의 후드와 라프 시몬스를 연상 시키는 주황색 블록 셔츠다. 위 컬렉션은 정식으로 우드 우드 매장과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www.woodwood.com
    • 2년 전보다 더욱더 핫하게 돌아오는 , "에드 시런 내한공연"
      [Culture]
      2년 전보다 더욱더 핫하게 돌아오는 , "에드 시런 내한공연"에드 시런은 오는 10월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2015년 3월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그의 내한 공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에드 시런은 2017년 1월 싱글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 와 ‘캐슬 온 더 힐(Castle On The Hill)’을 발매하며 영국 공식 싱글 차트에 1, 2위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또한 에드 시런의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는 한국 예능 프로그램의 배경음악과 오디션 프로그램의 워너비 곡으로 불려지면서 더욱더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싱킹 아웃 라우드(Thinking Out Loud)’가 올해의 노래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5년 7월 뮤지션에게 최고의 영광 중 하나인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3일 연속 매진 공연을 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핑크 플로이드, 제네시스와 함께 한 ‘위시 유 워 히얼(Wish You Were Here)’의 무대와 더불어 2015년 비욘세, 개리 클락 주니어 등과 함께 스티비 원더 그래미 헌정 공연을 하는 등 대형 아티스트들과의 화제성 높은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2년 만에 열리는 그의 내한 공연에는 많은 관심이 쏠리고있다. 이번 2017 가을의 축제는 에드 시런 내한공연으로 추천한다.
    • 패션은 그 자체로 언어다,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
      [Interview]
      패션은 그 자체로 언어다,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미우치아 프라다는 1948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프라다 창업주의 딸 루이사 프라다(Luisa Prada)와 해군이었던 아버지 루이지 비안키(Luigi Bianchi)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외할아버지인 마리오 프라다는 1913년 ‘프라텔리 프라다(Fratelli Prada)’라는 가죽용품 회사를 창설하여 우수한 품질로 상류층 시장 공략에 성공하였다. 고가의 프라다 가죽제품은 한때 왕가에 납품할 정도로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나, 2차 세계대전 이후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인지도가 떨어지면서 사업이 난항에 처하게 되었다. 1950년대에 마리오 프라다의 뒤를 이어 미우치아의 어머니와 이모가 경영을 맡았으나, 결국 1970년대 후반 회사는 파산 직전에 놓이게 되었다. 미우치아는 1977년 파산 위기에 놓인 프라다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사명을 띠고 ‘수석 디자이너’로서 가업에 동참하였다.그녀는 1985년 포코노(pocono) 나일론을 소재로 만든 토트백(tote bag)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사업은 큰 변화를 맞게 된다. 토트백은 어느 옷에나 어울리는 실용적인 나일론 가방으로,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형성하여 패션업계의 그녀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1989년부터 숙녀복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1993년에는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을 겨냥한 미우미우(Miu Miu), 1994년 남성복 워모(Uomo), 1997년 언더웨어 프라다 인티모(Intimo), 1998년 프라다 스포츠웨어를 출시하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 그녀의 디자인은 평범하면서 고급스럽고 세련된 미니멀리즘의 경향을 보인다. 또 독특한 소재로 품격있고 지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실용적인 소재를 이용한 나일론 파카, 무릎 길이의 치마, 가는 벨트, 개버딘 밀리터리 코트 등은 패션계의 유행 경향과 상관없는 안티룩(anti look)의 특징을 보여준다. 프라다는 단일 운영시스템으로 제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며,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한다.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 피렌체 근처의 투스카니에서 디자인에서 완성까지 전 공정이 이루어진다. 또한 제품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라이센스 계약을 맺지 않는다. 1994년 오스카 패션상을 수상하였다.현재까지도 주목받고있는 이유는 현대적인 우아함과 견고함, 특히 행동파 여성들이 좋아하는 나일론가방이 바로 문제의 충격적 시도한 결과, 실용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이에서부터 우아한 이브닝 스타일의 의상까지 모두 커버 할 수 있는 다기능적이고도 정교한 디자인의 포토노 소재 핸드백과 액세서리가 완성되게 되었다. 프라다실루엣은 특별히 정의할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녀의 끝없는 행보가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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